안녕하세요,
박사비입니다.
시각적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합니다.
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
미니멀리즘과 사용성을 중심으로 디자인합니다.
↓
시각적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합니다.
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
미니멀리즘과 사용성을 중심으로 디자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