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
박사비입니다.

시각적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합니다.
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
미니멀리즘과 사용성을 중심으로 디자인합니다.

01 / BRANDING

셀프 장례 브랜드; 디어엔드

키트를 통한 웰다잉 체험을 제공하는 셀프 장례 브랜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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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/ BRANDING

휴식을 제공하는 문구 브랜드; 여백

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휴식이 되어줄 문구를 만드는 브랜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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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/ MOTION GRAPHICS

타이포그래피; 죠지 - Boat

음악의 분위기와 가사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타이포그래피 작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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