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프 장례 브랜드; 디어엔드

Branding, Experiential Content Design — 20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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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verview

웰다잉은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일이라는 뜻으로 잘 사는 것 뿐 아니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는 배경에서 탄생한 단어입니다.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계획 없이 여생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여생을 보내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.

디어엔드는 이런 웰다잉 체험을 제공하는 브랜드입니다. 웰다잉 키트의 장례 안내서, 엔딩 엽서, 라이프 포토북 등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, 여생을 어떤 것들로 채우고 싶은지 '나의 웰다잉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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